유심 사러 나가기 전, 오늘 드는 돈부터 세어 봅니다
· 유심구매
- 핵심 요약
유심을 사는 날에는 유심 값과 한 달 요금이 같이 나갑니다. 충전식으로 열 때의 합계를 통신망별로 더했습니다.
유심을 사는 날 나가는 돈은 두 덩어리입니다. 가게에서 내는 유심 값, 그리고 신청할 때 먼저 넣는 한 달 요금입니다. 둘을 따로 생각하면 계산이 어긋납니다.
번호를 살려 두는 충전식 요금제로 열 때의 합계는 KT망 13,750원(바로유심 8,800원 + 절약 4,950원), SK망 16,500원(간편유심 6,600원 + 선불LTE 9,900원), LG U+망 13,750원(모두의 원칩 8,800원 + 절약 4,950원)입니다.
가장 적게 드는 쪽은 KT망·LG U+망으로 13,750원, 가장 많이 드는 쪽은 SK망으로 16,500원입니다. 차이는 2,750원입니다.
매일 쓰는 회선으로 월정액을 고르면 합계가 달라집니다. 통신망별로 가장 낮은 월정액에 유심 값을 더하면 KT망 41,800원, SK망 39,600원, LG U+망 38,500원입니다.
값은 2026-10-10 현재 요금표를 따랐습니다. 배달앱으로 유심을 받는다면 배달에 드는 비용이 따로 붙을 수 있으니 주문 화면에서 확인합니다.
